거지도 도승지를 불쌍하다 한다 , 불쌍한 처지에 있는 사람이 도리어 자기보다 나은 사람을 동정할 때 이르는 말. 우리 인간들이 이때까지 써온 모든 '약'을 바닷속으로 집어 던져버렸다고 치면 우리 인간은 병고와 가난을 면해서 행복하게 살 것이다. 덕분에 바다의 고기들은 달갑지 않은 쓴맛을 볼 것이다. -올리버 벤터 홈즈 박사 천지의 법칙은 영원히 이어져서 그치는 일이 없다. 봄이 지나면 여름이, 여름이 지나면 가을이 이렇게 처음부터 오늘까지 변함이 없다. 위정자의 길도 또한 이처럼 항구(恒久)의 도리에 따라야 하는 것이다. -역경 나눠주는 것이야말로 구매자를 이끄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덕 스마트(전문강연가) 씨도둑은 못 한다 , 조상 대대로 지녀온 전통이나 내력은 없애지 못한다는 말. / 아버지와 자식은 모습이나 성격이 비슷한데가 많아서 속일 수가 없다는 말. 곤충은 결코 나쁜 마음이 있어서가 아니라 단지 살아야 한다는 본능 때문에 사람의 살을 찌르는 것이다. 그것은 평론가도 마찬가지다. 평론가가 필요로 하는 것은 우리들의 살 속에 있는 피이고 따라서 그들에게 우리의 괴로움 따위는 아무 문제도 되지 않는 것이다. -니체 친구들에게서 기대하는 것을 친구들에게 베풀어야 한다. -아리스토텔레스 오늘의 영단어 - tearful : 눈물어린, 눈물가득한최고의 명약은 바로 살겠다는 의지이고, 최고의 의사는 환자 자신이 되어야 한다. 알부민의 몇 백 배 효과가 있는 간장치료제라고 할지라도 살겠다는 의지가 없으면 절대로 회생할 수 없다. -신준식 마음을 가는 것은 두뇌를 가는 것보다 더 소중하다. -탈무드-